미국 연방 당국, 부정 행위 조사 중인 미네소타 난민들을 대상으로 잠재적 추방 작전 실시

미국 연방 이민 당국이 미네소타에서 이슬람국가 여행금지 국가 출신 난민 사례를 조사하고, 잠재적으로 추방될 수 있는 대규모 작전을 시작했다. 미국 행정부에 따르면, 미네소타의 이슬람국가 여행금지 국가 출신 난민들의 이민 신청이 부정행위나 사기로 의심되어 해당 사례들을 재조사 중이다. 이 조사는 2007년부터 2017년까지의 난민 사례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이에 따라 추방 조치가 이루어질 수 있다. 이 작전은 미국의 이민 정책에 대한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으며, 해당 지역 사회에서도 큰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출처: Fox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Kevin Choi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