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모건, 업계 최초로 프록시 자문업체와의 모든 연계 끊어
JP모건은 자사의 자산 관리 부문이 업계 최초로 프록시 자문업체와의 모든 연계를 끊기로 결정했다. 대신,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자사 자체 플랫폼을 활용하여 주주 의결권을 행사할 계획이다. 이 결정은 프록시 자문업체에 대한 의존도를 줄이고, 내부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JP모건은 이를 통해 주주들을 대신하여 투표 결정을 내리는 데 보다 직접적인 역할을 수행할 수 있게 될 것으로 보인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