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vidia CEO, 자율 주행 자동차를 위한 새로운 ‘추론’ AI 기술 발표

Jensen Huang은 CES에서 Nvidia의 CEO로서 자율 주행 자동차가 보다 복잡한 상황에서도 인간처럼 사고할 수 있는 새로운 AI 기술인 Alpamayo를 발표했다. 이 기술은 갑작스러운 공사장이나 도로 상의 이상한 운전자 행동과 같은 어려운 상황을 다루도록 설계되었다. 이는 이전 패턴에 반응하는 것이 아니라 실시간 상황에 대응할 수 있게 도와준다. 게다가, 더 강력한 Vera Rubin 칩도 이번 해 후반에 출시될 예정이다.
출처: The Guardian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김지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