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 왈츠, UN에서 미국을 옹호: “우리는 어느 나라도 점령하고 있지 않다”

미국 대사 마이크 왈츠(Mike Waltz)가 월요일에 열린 긴급 UN 회의에서 트럼프 행정부의 주장을 반복하여, 공중 및 지상 공격이 공격이 아니라고 주장했다. 베네수엘라의 대사는 미국이 베네수엘라를 침략하고 있다고 주장했지만, 왈츠는 미국이 어떤 나라도 점령하고 있지 않으며, 이 작전은 인도주의적인 목적을 가지고 있음을 강조했다. 이 회의는 미국이 베네수엘라에 대한 작전을 변명하기 위해 열렸다. UN 안보리는 이번 작전이 법적 근거 없이 이루어졌다고 비난하며, 미국에 대한 국제 사회의 압박이 높아지고 있다. 왈츠는 베네수엘라에 대한 인도주의적인 지원을 강조하며, 베네수엘라의 인권과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미국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