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두로, 마약테러 및 무기 혐의로 무죄 주장

베네수엘라의 전 대통령 니콜라스 마두로가 마약테러와 무기 소지 혐의로 기소되었으나 법정에서 무죄를 주장하고 있다. 마두로는 “나는 청렴한 사람이다”라며 이를 강하게 부인하고 있다. 현지 시간으로 28일 열린 법정에서 마두로는 무죄를 주장하며 자신의 결백을 강조했다. 이번 기소는 미국 정부가 마두로를 마약 밀매와 테러리즘 지원으로 비난한 것에 대한 소송이다. 마두로는 현역 대통령이었을 때 미국과의 관계가 매우 긴장되어 있었고, 그의 대통령직을 둘러싼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