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다니는 드론이 빛, 물, 소리를 동기화된 쇼로 선보여
물에서 빛을 내며 음악을 연주하는 Arivia의 수중 드론은 전통적인 분수와는 다른 새로운 경험을 제공한다. 이들 드론은 물을 뿜어내면서 동기화된 빛과 음악을 통해 관객들에게 현란한 쇼를 선사한다. 이러한 혁신적인 기술은 두바이와 같은 도시에서 상업적인 목적으로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출처: New Atla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최시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