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국립기록관에서의 ‘The American Story’ 전시회: 공정한 역사 서술
미국 워싱턴 D.C.에 있는 국립기록관(National Archives)에서 새로운 영구 전시인 ‘The American Story’가 공개되었다. 이 전시는 방문객들을 상호작용 기술을 활용해 미국의 역사를 체험할 수 있는 개인 맞춤형 여행으로 안내한다. 더불어 편향을 피하며 사실에 충실한 역사 서술을 펼쳐나간다. 이를 통해 관람객들은 미국의 다채로운 역사를 보다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게 되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