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타임즈에서 니콜 한나-존스가 경찰 살인범을 찬양하고 역사를 재해석

전 뉴욕타임즈 기자인 니콜 한나-존스가 논란을 빚고 있다. 그는 유죄 판결을 받은 경찰 살인범 아사타 샤쿠르를 찬양하는 컬럼을 쓰며 역사를 재해석했다. 이로 인해 피해자들을 무시하고 논란이 일었다. 이에 대한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
출처: Fox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Kevin Choi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