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에 유럽 최장의 곤돌라 노선 개장
파리에 유럽 최장의 곤돌라 노선이 개장되었다. 곤돌라는 대중 교통 수단으로는 가장 크지 않지만 재미있는 수단이다. 이번 개장은 파리의 관광 명소인 콩코드 광장과 몽마르트르 언덕을 연결하는 것으로, 관광객들에게 편리한 이동 수단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 곤돌라 노선은 파리를 더욱 매력적인 도시로 만들어줄 것으로 전망된다.
출처: Clean Technica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윤서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