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베네수엘라를 넘어선다
미국 대통령이 콜롬비아에 대한 위협을 재개했으며, 멕시코의 지도부를 비판하고 쿠바 정부의 붕괴를 예언했다. 이는 그가 베네수엘라 사태를 넘어 다른 라틴 아메리카 국가에 대한 관심을 확대하고 있다는 신호로 받아들여진다. 트럼프 대통령은 베네수엘라 상황을 넘어서 콜롬비아와 멕시코, 그리고 쿠바에 대한 관심을 강화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