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마두로 체포 후 “평화로운 이양까지 베네수엘라 운영할 것”

미국 대통령 트럼프는 “베네수엘라에 대규모” 군사 공격을 진행하고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과 그의 부인을 체포했다고 미국 국민에게 발표했다. 이어 “안전한 이양이 이뤄질 때까지 우리가 베네수엘라를 운영할 것”이라며 미국이 베네수엘라를 이끌어 나갈 것임을 밝혔다. 그러나 구체적인 세부 계획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또한, 필요시 더 큰 규모의 공격도 준비되어 있다고 덧붙였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