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용지로 더 이상 사용할 수 없는 캘리포니아 땅, 21 기가와트의 태양광 발전소로
캘리포니아 산호아퀸 밸리에 위치한 한 물 관리 지구에서, 이제는 농업을 지원할 수 없는 땅이 있다. 웨스트랜즈 물 관리 지구 이사회는 이 땅에 태양광 발전소를 건설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총 21 기가와트의 태양광 발전소가 건설될 예정이다. 이러한 계획은 농업용지의 새로운 용도를 발전시키고 친환경적 기술을 도입하는 좋은 방안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로써 캘리포니아는 더 많은 태양광 발전소를 보유하게 되어 미래에 깨끗한 전력을 공급할 수 있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출처: Clean Technica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윤서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