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BI, 위장 작전으로 ISIS 영향 테러 공격 무력화
미국 연방수사국(FBI)이 밝힌 바에 따르면, 18살 남성이 뉴욕 경찰청 밀입업자로 위장한 FBI 요원에게 ISIS의 일원으로 속한 것처럼 거짓말을 한 후, 북캐롤라이나의 한 식료품점을 공격할 계획을 논의했다. 이후 FBI는 위험을 제거하기 위해 조치를 취했다. 해당 사건은 테러 공격을 계획하는 사람들을 발견하고 제압하는 FBI의 노력의 일환으로, 미국 내 안보를 위협하는 잠재적 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라고 한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