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수엘라 피난민들, 미군 행동 지지. 현지 주민들은 반대
베네수엘라의 해외 거주자들 중 64%가 마두로를 폐위시키기 위한 미국의 군사 개입을 지지한다고 한다. 반면 베네수엘라 내부에서는 식품 가격 상승에 직면한 주민들이 살아남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마두로 정부의 경제 정책이 실패로 이어지며 식량 부족과 인플레이션으로 고통받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따라 해외 거주자들과 현지 주민들 사이에는 미군 개입에 대한 입장 차이가 뚜렷하게 드러나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