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학교, 10살 어린이에게 성 정체성, 약물 관련 논란 조사

시애틀 학교가 10살 이하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한 학생 건강 조사에서 성 정체성, 약물 등에 관한 질문을 포함시켰다. 이에 대한 논란으로 인해 시애틀 학교들은 연방 수사를 받게 되었으며, 학생들의 개인 정보가 제3자와 공유되는 사례도 조사 중이다. 시애틀 학교 관계자들은 이 조사가 학생들의 안전을 위한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지만, 일부 학부모들은 이에 반발하고 있다.
출처: Fox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Kevin Choi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