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nic’: 윌리엄 잉의 고요한 절망의 드라마
‘Picnic’는 작은 캔자스 마을에서 벌어지는 노동절 주말을 배경으로 한 윌리엄 잉의 대표작 중 하나이다. 이 연극은 1953년에 발표되었으며, 서정적이면서도 절망적인 분위기를 담고 있다. 주인공들의 염원과 슬픔, 사랑과 소외감이 뒤섞인 이야기는 많은 관객들에게 여운을 남기고 있다. ‘Picnic’은 고요한 분위기와 깊은 감성으로 관객들을 사로잡는 작품으로 손꼽힌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