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시빌에 위치한 포 시즌스 펜트하우스, 사상 최대 3,350만 달러에 판매 중
나시빌에 위치한 포 시즌스 펜트하우스가 사상 최대 3,350만 달러에 판매 중이다. 이 유달리 완성된 유닛은 ‘제임스 본드와 레니 크라비츠가 만난 느낌’을 갖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이 펜트하우스는 40층 건물의 최상층에 자리하고 있으며, 8,300평방피트의 실내 공간과 1,200평방피트의 야외 공간을 보유하고 있다. 내부는 현대적이고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으로 꾸며졌으며, 럭셔리한 특징들이 돋보인다. 이 펜트하우스는 나시빌의 부동산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으며, 지역 내 최고가 아파트로 등극할 것으로 예상된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