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 불꽃놀이 행사로 새해 맞아

호주의 수도인 시드니가 시드니 하버 다리 위에서 성대한 불꽃놀이를 선보이며 2026년을 맞이했다. 이 행사는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되었고, 수많은 시민들이 이를 관람하기 위해 시내로 모였다. 특히 코로나19로 지난 해에는 취소되어 아쉬움을 남겼던 행사가 올해에는 다시 관중들과 함께 열렸다. 빛과 음악, 불꽃놀이가 어우러지며 화려한 밤을 선사했다.
출처: ABC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Aiden Lee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