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 더티 ICE 요원에 의해 총에 맞은 총격범 사망, LAPD 수사 중

뉴이어 이브에 노스리지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오프 더티 ICE(이민관리국) 요원이 총을 쏘아 무장한 총격범을 사살했다. 사건은 자정 직전 발생했으며 LAPD가 현재 사건을 조사 중에 있다. 이민국 대변인은 요원이 오프 더티 상태였으며 민간인과의 충돌 사태를 막기 위해 총을 사용했다고 밝혔다. 사건으로 다른 사람들이 다치거나 피해를 입은 것은 없으며 자세한 사건 경위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Brian Kim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