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리다 곰 사냥 숫자, 예상보다 낮아
플로리다 관리들은 10년 만에 처음으로 곰 사냥을 허가했다. 그러나 사냥된 곰 숫자가 예상보다 낮아서 이번 행사는 지난 번과 같은 공개적인 항의를 끌지는 않았다. 지난 곰 사냥은 많은 비판과 논란을 불러일으켰는데, 이번에는 그 정도가 아니었다. 플로리다 어획수산국은 이번 사냥에서 460마리의 흑곰이 죽었다고 밝혔다. 이는 2015년에 허가된 곰 사냥 때보다 적은 숫자이다. 그러나 환경 단체들은 여전히 이번 결정을 비판하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