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천 바모어, 패트리어츠 수비 스타, 가정 폭행 혐의 기소

뉴 잉글랜드 패트리어츠의 수비 태클인 크리스천 바모어가 가정폭행 혐의로 기소되었다. 바모어는 2021년 드래프트에서 2라운드 38순위로 패트리어츠에 합류했으며 루키 시즌에는 15경기에 출전했다. 이 같은 혐의로 인해 바모어는 재판을 받게 될 전망이다. 현재 사건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계속 조사 중이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