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틴, 16개 교차로에서 보행자 사고 50% 감소
오스틴시는 16개 교차로에서의 보행자 사고를 50% 줄였다. 도시들과 주들은 차량 사고, 부상, 사망을 줄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오스틴시는 보행자 안전에 중점을 두고 성과를 거뒀다. 이러한 성과는 작은 변화나 큰 변화들이 모여 이루어진 것으로, 도시 계획과 교통 시스템의 개선이 필요하다. 자동차 사고는 지속적인 문제이지만, 오스틴의 성과는 희망적인 징후로 받아들여질 수 있다.
출처: Clean Technica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윤서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