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 리뷰: 이기적인 이야기의 감동적인 뮤지컬
매사추세츠의 아메리칸 레퍼토리 극장이 이기적인 이야기를 다룬 ‘원더’ 뮤지컬을 선보였다. 유전 질환으로 태어난 소년을 중심으로 한 청소년 소설을 원작으로 하여, A Great Big World의 음악과 새라 룰의 각본으로 관객들을 만끽시켰다. 소년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이 작품은 우리 주변의 이기적이고 편협한 시선에 대해 생각해보게 하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