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판결로 비판받는 대법관, 법원은 여전히 정치적 권력을 감시한다고 말해
미국의 최고 법원 대법관 존 로버츠가 법원이 여전히 정치적 권력을 감시한다고 강조하며, 트럼프 대통령에게 공손한 판정을 내린 것에 대한 비판에 대응했다. 로버츠 대법관은 연말 보고서에서 법원의 독립성과 중립성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조치에 대한 대법관의 판단은 미국 내외에서 논란이 되고 있으며, 이에 대한 로버츠 대법관의 입장표명은 주목받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