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티아나 쇨스버그, JFK의 손녀, 35세에서 사망
미국의 타티아나 쇼스버그는 전 대통령 존 F. 케네디의 손녀로, 환경 기자로 활동하던 그녀가 35세에서 사망했다. 그녀는 지난 11월 백혈병 진단을 받았고, 이후 치료를 받기 위해 노력했으나 결국 헤어나오지 못했다. 쇼스버그는 환경 문제에 대한 보도로 유명했으며, 그녀의 죽음은 많은 이들에게 충격을 안겼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