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사추세츠, 첫 대형 에너지 저장 경매에서 1.3GW 계약 체결
매사추세츠 주 의회가 통과한 법에 따르면 매사추세츠는 2030년까지 5GW의 에너지 저장 용량을 보유해야 한다. 이에 따라 에너지부는 첫 대형 에너지 저장 경매를 진행했고, 1.268GW의 계약이 체결되었다. 이는 주요 에너지 저장 프로젝트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출처: Clean Technica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윤서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