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앤젤레스, 40년 만에 임대료 통제 강화
로스앤젤레스에서는 40년 만에 임대료 통제를 강화했다. 2월 초부터 대부분의 다주택 아파트의 임대료 인상이 지역 인플레이션율에 따라 매년 1%에서 4%로 제한된다. 이 조치는 주택 가격 상승으로 고통받는 임차인들을 보호하기 위한 것으로, 지난해 시행된 임대료 통제법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이 법안은 3년간 임대료 인상을 5%로 제한했으며, 이번 변경으로 더욱 엄격한 임대료 통제가 이뤄지게 되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