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 소형 차량에 레이저 무기가 탑재되다
미군은 두 대의 20kW 안티드론 Joint Light Tactical Vehicle (JLTV)에 장착된 Laser-Oriented Counter-UAS System (LOCUST) 레이저 무기 시스템을 AeroVironment로부터 인도받았다. 이 무기 시스템은 이동이 용이하며 드론에 대한 방어 능력을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레이저 무기의 적용은 미국 군의 전투 능력을 혁신적으로 변화시킬 것으로 전망된다.
출처: New Atla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최시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