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 만에 꿈 이룬 쿠메일 난지아니, ‘레터맨쇼’ 출연
코미디언 쿠메일 난지아니는 어린 시절 파키스탄에서의 경험, 9/11 이후 느낀 두려움, 아내로부터 받은 험담 등을 솔직하게 공유했다. 그는 어릴 적부터 ‘레터맨쇼’에 출연하는 것을 꿈꿔왔고, 12년이라는 시간을 거쳐 드디어 그 꿈을 이루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제는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코미디 스타일을 발전시키고 있으며, 어려움을 극복하며 자신의 꿈을 이룬 감회를 나누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