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C. 파이프 폭탄 용의자 자백, 2020 선거 개입 믿었다고 DOJ 발표

미국 범죄 수사국(DoJ)은 지난 일요일 법원 서면에서 D.C. 파이프 폭탄 용의자가 2021년 1월 5일 민주, 공화당국 전당위원회 본부 앞에 파이프 폭탄을 설치한 것을 자백했다고 발표했다. 해당 용의자는 수사관들에게 2020년 선거가 개입되었다고 믿었으며 “누군가가 발언해야 한다”고 느꼈다고 전했다. 미국 CBS 뉴스의 법률 통신 담당자인 Scott MacFarlane이 보도했다. 이러한 행동은 미국의 정치적 분위기와 선거 과정에 대한 우려를 더욱 부각시킨다. 현재 해당 용의자에 대한 추가적인 조사가 진행 중이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