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푸틴 전화 사이 마라라고에서 제레프신 만나
미국 워싱턴 포스트 보도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이 마라라고에서 우크라이나 대통령 제레프신과 만났다. 이 만남은 푸틴과의 전화 통화 사이에 이루어졌다. 트럼프 대통령은 러시아의 거의 4년에 이르는 우크라이나 침공을 종결시킬 거래에 대해 낙관적인 얘기를 하면서 구체적인 내용은 언급하지 않았다. 이번 만남은 미국과 러시아 사이의 긴장을 완화시키고 국제 정세를 안정화시키는데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