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 마약 규제 완화의 뜻밖의 옹호자로
미국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종교계, 백악관 보좌관 및 공화당 의원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마약을 낮은 수준의 약으로 재분류하기로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결정은 캐너비스 기업 CEO, 플로리다 보안관, 그리고 마라라고 클럽 회원들로부터의 적극적인 로비 노력에 힘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마약 산업의 한 중심지인 캘리포니아의 캐너비스 기업 CEO가 백악관에 출입하여 대통령에게 마약 관련 이야기를 나누었고, 이에 트럼프 대통령은 마약 규제 완화에 대한 관심을 보였다. 이러한 이유로 트럼프 대통령은 뜻밖의 마약 규제 완화의 옹호자로 떠올랐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