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내온도 1도 낮추면 연간 15만원 절약? 전기료 ‘집중 검토’

미국 뉴욕의 실내 눈으로 새해를 맞았다. 크리스마스 후 미국 북동부 일부 지역을 강타한 대형 겨울 폭풍으로 실내 온도를 낮추는 것이 에너지 소비를 줄이는 방법 중 하나로 대두되고 있다.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전략으로, 집안에서의 온도 조절은 중요한 이슈다. 에너지 소비 절감을 위해 실내온도를 1도 낮추면 연간 15만원의 전기료를 절약할 수 있다는데, 이에 대한 집중 검토가 이뤄지고 있다.
출처: ABC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Aiden Lee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