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파 투자은행가, 겨울 패럴림픽에서 아이티 대표하려는 선수 만나보세요
보파 투자은행가인 랄프 에티엔은 미국 이민 정책 변화로 훈련 일정이 연기되기도 했지만, 얼프스 산맥에서의 힘든 훈련과 긴 업무 일정을 소화하며 겨울 패럴림픽 참가를 꿈꾸고 있다. 에티엔은 아이티를 대표하여 세계 무대에서 뛰는 것에 큰 의미를 두고 있으며, 열정적인 자세로 꿈을 향해 나아가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