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 전 지도자, 수십억 달러 규모의 1MDB 스캔들로 15년형 선고
말레이시아 전 총리 나지브 라자크가 1MDB 스캔들로 인해 15년의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이번 판결은 사우디아라비아로부터 기부금으로 받았다고 주장한 나지브의 변명이 법관에 의해 기각된 데 따른 것이다. 1MDB 스캔들은 나지브가 정부 관련 자금을 횡령한 혐의로 발생한 것으로, 이로써 말레이시아의 전 총리로서 최초로 징역형을 선고받게 되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