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 성 블루’ 리뷰: 크리스마스 ‘캐롤린’
크리스마스 시즌에 개봉한 ‘송 성 블루(Song Sung Blue)’는 넬 다이아몬드(Neil Diamond) 추모 밴드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이다. 감독인 크레이그 브루어(Craig Brewer)는 이 영화를 통해 밴드의 승리와 비극, 멤버들 간의 우정과 갈등을 다층적으로 그려냈다. 특히 이 영화는 발걸음 소리와 눈물 겨워지는 감동적인 이야기로, 관객들에게 큰 호평을 받고 있다. 주연 배우들인 케이트 허드슨(Kate Hudson)와 휴 잭맨(Hugh Jackman)의 연기도 눈에 띄어 관객들을 매료시킨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Eleanor Lim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