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세 딸 ‘멜로디 버자드’의 ‘냉혹한’ 살해로 기소된 어머니
어머니인 애슬리 린 버자드가 9세 딸 멜로디 버자드를 살해한 혐의로 기소되었다. 애슬리 버자드는 멜로디를 총에 맞추어 죽인 후 시체를 유타 주의 시골에 유기한 혐의를 받고 있다. 그녀는 범행 후 위그를 써서 식별을 피하고 번호판을 바꿔 감지를 회피하려 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지 경찰은 애슬리 버자드가 딸을 죽인 동기에 대해 조사 중이며, 이 사건은 현재 수사 중에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