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쓸모없던’ 다락방을 꿈같은 침실 스위트룸으로
시애틀에 있는 한 네 가족은 저택을 확장하고 싶은데 평면적인 변화는 원하지 않았다. 디자이너 리사 스타튼은 그들의 다락방을 활용하려고 했다. 쓸모없던 공간이었던 다락방은 이제 침실 스위트룸으로 변모했다. 스타튼은 지붕 높이를 증가시키고 베란다를 추가해 통풍과 채광을 향상시켰다. 또한 특별한 피아노 룸을 만들어 음악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 이를 통해 더 나은 가족 생활을 즐길 수 있게 되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