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토, 트럼프의 국가경비병 계획 차단한 대법원 다수파를 ‘지혜 없다’ 비판

미국 대법원이 트럼프 대통령이 시카고에 국가경비병을 파견하는 계획을 일시적으로 차단했다. 이에 대해 사무엘 알리토 대법원 판사는 이 결정이 연방 보호 능력을 제한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알리토 판사는 대다수의 다수파를 ‘지혜 없다’고 비판했다. 해당 결정은 미국 정부의 국가경비병 파견 계획을 막는 것으로, 미국 내 정치적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출처: Fox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Kevin Choi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