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해군, 트럼프급 전함으로 전함의 복귀 제안
미 해군은 트럼프 행정부의 해군 개혁인 ‘황금 함대(Golden Fleet)’ 일환으로 35,000톤의 트럼프급 전함을 부활시키겠다고 발표했다. 이 전함은 21세기에 맞춰 현대화된 형태로 제작될 예정이다. 이러한 결정은 미 해군이 다양한 해양 위협에 대비하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트럼프 행정부는 이러한 해군의 확장을 통해 미국의 군사력을 강화하고 세계적인 해양 군대 중 하나로 유지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출처: New Atla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최시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