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렌스의 순진한 이들’ 서평: 복잡한 인간성
르네상스는 자기계발의 시대로 자주 여겨진다. 그 시기의 인물들은 자신만의 업적을 이루는 데 성공했다고 여겨지지만, 실제로는 어두운 면도 존재했다. 특히 한 고아원은 당시의 어두운 면을 드러내는 역할을 했다. 이 고아원은 플로렌스에 위치해 있었고, 그곳에서 아이들은 어떻게 대우받았는지가 그 시대를 보는 새로운 시각을 제시해주었다. 이 책은 그 고아원을 중심으로 르네상스 시대의 인간성을 복잡하게 그려내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