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기, ‘Autoland’ 최초 사용으로 조종사 없는 비상 착륙

지난 토요일, 콜로라도의 록키 산맥 국제공항에 조종사의 도움 없이 비행기가 착륙했다. 이 착륙은 ‘Autoland’ 시스템을 통해 이루어진 것으로, 비행기는 자동으로 착륙 절차를 수행했다. 이는 ‘Autoland’ 시스템이 실제 비행 중에 사용된 최초의 사례로, 기술의 안전성과 신뢰성을 입증하는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