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SA 우주 비행사 닉 헤이그 은퇴
NASA 우주 비행사이자 미 육군 대령인 닉 헤이그가 에이전시에서 은퇴했다. 헤이그는 두 차례의 우주 비행을 포함한 뛰어난 경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국제 우주 정거장을 지원하기 위해 여러 차례의 우주 산책을 실시했다. 헤이그는 2019년 3월 바이코누르 우주선 발사장에서 소유즈 MS-12 우주선으로 발사되었다. 헤이그는 미국 우주군에서 복무를 계속할 예정이다.
출처: NASA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김성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