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이야’: ICE의 미디어 머신 속으로
미국 이민 세관국(ICE)은 자사의 공공 정책팀이 백악관과 협력하여 트럼프 행정부의 바이럴 체포 영상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어떻게 조정했는지를 보여주는 수천 개의 내부 메시지를 공개했다. 이들 메시지는 ICE가 소셜 미디어를 통해 체포 영상을 홍보하는 방법과 백악관과의 협력 내용을 담고 있다. ICE는 체포된 이민자들의 영상을 통해 미국 국경 문제에 대한 주류 언론의 주목을 끌고자 했으며, 백악관은 이를 활용해 이민 정책을 강화하려 했다. ICE의 이러한 미디어 전략은 ‘전쟁’이라는 용어로 묘사되었으며, 이는 전략적으로 소셜 미디어를 활용하여 정책적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노력임을 보여준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