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국방장관 “가자를 떠나지 않고 정착지 건설할 것”
이스라엘 국방장관 이스라엘 카츠는 가자를 떠나지 않고 정착지를 건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발언은 미국 대통령 트럼프의 가자에 대한 다단계 평화안과 상반되는 것이다. 트럼프 행정부는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중동 평화를 위한 평화안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카츠의 발언은 이 과정에 도전적인 측면을 보여주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