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전기차 점유율 38.4% 달성 – 포드의 추진
영국에서 11월에는 전기차의 점유율이 전년대비 38.4%로 증가했다. BEV의 판매량은 전년대비 3.6% 증가하였으며, PHEV는 15% 성장했다. 전체 자동차 판매 대수는 151,154대로 전년대비 2% 감소했다. 이달 가장 많이 팔린 BEV 브랜드는 테슬라였다. 포드는 영국 시장에서 전기차 시장에서의 점유율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출처: Clean Technica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윤서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