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자리와 경제적 우려 지속으로 소비자 신뢰도 하락
미국 소비자들의 심리는 지난 12월에도 일자리와 경영 환경에 대한 우려가 지속되며 5개월 연속으로 약화되었다고 월간 조사가 밝혔다. 소비자 신뢰도는 지난달 110.0에서 105.8로 떨어졌는데, 이는 7월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이다. 미 연방준비제도는 이 같은 약세를 반영하여 경제가 좀 더 둔화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일부 소비자들은 인플레이션과 금리 인상에 대한 우려로 인해 소비를 절약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