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리 매닐로우, 폐암 진단 받아

배리 매닐로우가 왼편 폐에 발견된 암을 제거하기 위해 수술을 받을 예정임을 밝혔다. “Mandy”와 “Copacabana” 등으로 유명한 가수인 배리 매닐로우는 암 진단 후 콘서트 몇 개를 연기했다. 매닐로우의 대변인은 “수술 후 회복하는 동안 쉬어야 한다”며 “팬들에게 죄송하다”고 전했다. 배리 매닐로우는 폐암 수술을 위해 LA로 이동할 예정이며, 콘서트 일정은 추후 업데이트될 예정이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Eleanor Lim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