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마크, 그린란드 특사 임명에 트럼프의 행동에 분노
덴마크는 미국이 그린란드 특사를 임명한 사실을 알리지 않았다며 분노를 표명했다. 덴마크 정부는 그린란드를 통합적으로 다루는 것은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미국의 결정에 대해 불만을 표현했다. 이로 인해 미국과 덴마크 사이에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미국의 워싱턴이 그린란드를 어떻게 다루고자 하는지에 대해 덴마크는 불안함을 표현하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