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네 메이슨 가족: 클래식 음악 연주하는 7 형제 자매 만나보기 | 60 Minutes

칸네 메이슨 가족은 30세 미만의 7명의 클래식 음악 연주자로 구성되어 있다. 이들 형제자매는 세계일주 투어를 했고 차트를 석권한 음반을 녹음하기도 했다. 가족 구성원들은 각자 피아노, 첼로, 바이올린 등 다양한 악기를 연주하며 음악계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